베셀, 대전시 사회 취약 계층에 물티슈 후원해 코로나 예방 지원

올뉴 몽베르 아기 물티슈로 안전하고 따뜻한 대전시 만들기

경제와 산업 | 2020-02-27 08:01:01

박성진 기자

베셀이 성우보육원에 후원한 물티슈
베셀이 성우보육원에 후원한 물티슈
손 소독제와 마스크 등 위생 용품을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물티슈가 많은 쓰임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손 위생 지침을 토대로 시중에 유통 중인 ‘손 위생용품’의 종류별 세균 조사 결과를 공개했으며 물티슈가 91%의 세균 감소를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물티슈 전문 제조·판매업체 베셀이 대전시 사회 취약 계층에 물티슈를 후원했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이 있는 대전시 ‘성우 보육원’과 ‘밀알 복지관’에 물티슈 각 200팩씩을 후원했다.

베셀은 지난해 8월 31일 대전 맘키움 주최로 열린 ‘오! 마이 패밀리’ 행사에서도 아이를 키우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 또 다른 신제품 아르까시엘 시그니처 물티슈 400팩을 후원한 바 있으며 고객과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숙 베셀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를 통한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안전한 물티슈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베셀의 물티슈 올뉴 몽베르는 총 4개의 라인업으로 ‘프리미어, 인텐시브, 시그니처, 러블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평량과 매수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베셀 개요]

베셀은 고객을 향한 진실한 생각과 올바른 행동이 최상의 고객 가치를 제공하고 나아가 사회 전체의 행복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크고 넓은 시야를 가지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큰 그릇이 되어보고자 한다. 이에 베셀은 이미 기획부터 생산·출하까지 One Stop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통해 더욱 철저히 위생과 품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부진 노력을 하고 있다. 덕분에 전사적인 관점으로 경제 생태계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 발달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이익을 내게 되었다. 나아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글로벌 역량을 끊임없이 배양하고 믿을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기업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온 인류가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라는 베셀은 파트너와 상생하는 포용력이 가득한 큰 뜻이 담긴 커다란 그릇이 될 것을 약속한다.

언론연락처: 베셀 유성경 042-627-7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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