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의 이웃지킴이 활동 시립강동청소년센터(관장 홍승현)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이웃 지킴이’ 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성 향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웃 지킴이 활동은 강일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6월부터 11월까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웃 나눔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강일동 주민센터는 이웃 나눔 물품과 음식 재료를 준비해 이웃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물품과 음식은 청소년들이 회의를 통해 선정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활동을 기획·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두빛나래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참여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방과 후 생활을 위해 청소년 활동 및 프로그램, 생활관리 등 청소년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 사업이며, 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이다. 신청은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개요]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에서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에서 위탁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비영리 청소년시설이다.
언론연락처: 시립강동청소년센터 홍예지 02-6252-1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박성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더저스티스(The Justice)는 모든 기사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위 기사에 대한 소감, 정정이나 이의제기, 반박등의 의견이 있으시면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신 내용을 확인 후, 신속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postmoney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