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 파이 착한 박스’란 2019년 디렉터 파이 채널에서 추천해 성분이 좋은 화장품들을 담은 박스로,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1월 내 전국 모자원·미혼모 시설 17개소에 전달됐다.
디렉터 파이는 “화장품을 살 여유조차 없는 엄마들이 기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아이를 혼자 키우는 두리모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고 했다.
착한 박스를 전달받은 광주 한 시설의 미혼모는 평소에 구독하던 채널의 언젠간 한번 받아보고 싶은 화장품을 후원받아 꿈을 꾸는 것 같다며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한 감사함을 직접 디렉터 파이에게 답장을 보내기도 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앞으로도 디렉터 파이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 및 캠페인을 진행하여 아름다운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사업팀 임경량 02-2612-4440 관련 문의 기획사업팀 02-26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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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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