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점포에 키오스크(무인단말기)를 설치하는 등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을 시작한다.
중기부는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에 참여할 상가
30곳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점포가 밀집되고 조직화된 사업 주체가 있는 상점가 또는 전통시장이다. 신청서를 기초자치단체에 제출하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에서 서류·현장 평가를 거쳐 9월에 최종 지원 대상 상가를 선정한다.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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