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 주요대학 6곳 평균 경쟁률은 6.74 대 1을 기록했다.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백석대학교,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이 해당한다. 지난해 평균 경쟁률은 7.92 대 1이었다.
상명대 천안캠퍼스의 경쟁률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20학년도 9.94 대 1에서 2021학년도 7.82 대 1로 경쟁률이 낮아졌다. 이어 단국대는 지난해 8.55대 1에서 올해 7.68대 1로, 남서울대 7.07 대 1에서 6.7 대 1로, 한기대 7 대 1에서 6.25 대 1로 내려갔다.
그밖에 순천향대학교 경쟁률은 지난해 8.2 대 1에서 7.2 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 교과 일반학생전형에서 행정학과(34.5 대 1)가 가장 높았다. 학생부 종합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의예과가 22.3대 1을 기록했다.
또 호서대는 7.32 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7.4 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선문대는 작년 7.3 대 1에서 올해 5.0 대 1이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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