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공찬제'는 1,000년 동안 유지돼온 고유의 식문화다. 음식을 서로 나눠 먹고 젓가락으로 다른 사람에게 음식을 집어주며 친밀감을 표시한다.
최근 중국내 코로나19 확산의 원인 중 하나로 공찬제가 지목되면서 정부 차원에서 공찬제를 금지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엄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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